2007/09/05 22:47
요새 하도 미드가 지겨워서 영화로 다시 넘어왔습니다. 하드에 저장된 것 중에 그냥 문뜩 제목만 보고 끌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초반엔 잘 집중이 안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뭐 말씀드리기 그렇고요 뭔가 아쉬운
스토리로 인해 자칫 타임킬링용으로 전략하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도 들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초반부의
도입부분은 충분히 시선을 끌게 했지만 초반->중반으로 넘어갈때 아마 지루함의 연속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점수를 준다면 6/10점 정도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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