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를 알수없는 그림을 그리다가 -_- 실력이 없어서 중간에 멈추고 하단에 있는 Submit drawing 버튼을 누르니 Swapping을 하고 있었습니다. 짧은 로딩이 끝나고 다른사람이 그린 그림이 한번에 보여지는게 아니라 그림 그린 과정이 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다들 내공이 대단한것인지 매번 할때마다 잘 그린 그림만 나오더군요. 괜히 저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어디선가 사진을 구해와서 똑같이 따라 그린다음 보내보기도 했습니다. ㅋㅋ 특별히 색깔 바꾼다던지 붓 크기 조절, 지우개 같은게 없어서 한번 그리고 나면 틀린 부분을 지울수 없습니다.

인터넷속의 작은 놀이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Sketch Swap(http://www.sketchswap.com/)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한번 여러분의 내공을 테스트 해보고 싶거나 호기심이 많으신 네티즌들 한번 방문해 보셔서 여러분의 그림 솜씨를 뽐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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