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위젯 - W 리뷰 마지막 탄이다. 2번째 리뷰 이후로 기능이 업데이트 된것이라면 이글루스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아닐까? 이글루스를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원래 html 코드 삽입이 안되었던 모양이다. 나와는 관계가 없으니 짧게 넘어가겠다. ㅎㅎ;;

마지막 위젯 - W 캐릭이 마지막 단계로 성장하였다. 여느 인기블로그에서 자주 보던 직장인으로 변했다. 나도 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지 않아서 싫증 나지는 않았지만 뭐 다른 열혈 블로거들은 아마도 지겨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5주동안 뒤돌아 보면..처음에 이메일과 문자로 베타테스터를 위한 배려를 해주셨고 하루에 200명씩 자신의 블로그에 W 위젯을 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었고 잠깐 동안이나마 위젯으로 인한 블로그 로딩이 느려졌지만 서버를 확장하셨는지 속도가 빨라졌고 많은 유저들의 소중한 제보들로 인해 기능이 하나둘씩 추가가 되었고 어느덧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베타테스트가 끝나가고 있다.
지난 베타테스트 기간동안 많은 블로거들의 의견들이 제보되었고 개발하시는 쪽에서도 많은 참고가 되었을거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회사는 이익을 창출하는 곳이기 때문에 위젯 마케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셨을테고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개선해야 할 점이 있을꺼라 생각한다.

그동안 위자드닷컴에서 제공한 위젯 - W 로 인해 심심했던 제 블로그 사이드바 한구석을 이쁘게 채울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식으로 서비스 하는 날을 다시 기다려 보겠습니다.
P.S 테스트 기간이 끝나면 위젯 서비스는 잠시 중단되는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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