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1 21:27
오늘 첫 수업 시간 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압박감이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수업 인원은 10명 -_-a;; 뭐 많은 사람들이 결석했다고 치더라도 많아야 15명 이내일것이다.
그냥 영어회화 강의하고는 차원이 틀린 느낌들 어떤 여자분은 발음부터가 틀리더군;; 그러나 역시 한국인 특유의
발음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었지만 ㅋㅋㅋ (잉글리쉬~~) 어쨋든 교수가 얘기하는데 80%는 이해 그러나
몇마디 못 들었다 슬랭이었는지 아니면 -_- 새로운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두려움이 엄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수업은 거의다 항공계열 애들이 듣더구만;;; 아마 울 학교에서
중급영어회화 강의 들어 봤던 사람이 100명도 안넘을꺼 같다. 다들 영어회화에 두려워 하니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바꿀까 말까 고민중이다 2주후에 프레젠테이션 한다는데 쩝;; 그냥 한번 달려? -_-a;;;
오늘 집에 와서 다음 카페를 보다가 공사 관련 사이트 들을 봤다.
자신들의 스펙(?)들을 적고 나서 이정도면 들어갈수 있겠냐고 하더군 괜히 나도 도전해 보고 싶더구만
그래서 TOEIC를 좀 열심히 해보기로 결심하였다. 컴퓨터 업계보다는 공사쪽이 좋을꺼 같아서;;;; -_-;;
그래도 전공은 게을리 안할꺼다. 잘못하다간 죽도 밥도 안되는 꼴이 나기 때문에;;;;;
공부나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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