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그만 두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1.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으로 휴대폰 다음으로 많이 이용되는듯 하다.
2. 스토킹의 유용함(?)으로 인해 쉽게 원하는 사람의 정보를 얻을수 있다.
3. 많은 이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내가 안할경우 타인에게 연락이 잘 안되는 경우도 생긴다.
어쨋든 위에 제시한것은 결국 핑계거리밖에 안되는것이고 오늘도 여전히 싸이질을 하다가 일촌의 일촌의 일촌까지
가버리는 웃지 못할 스토킹이었다. 내 친구놈의 친구는 내가 아는놈인데 친하질 않거나 연락을 안한지 5~7년 넘은
애들이고 기타 등등 궁금했던 애들도 있었는데 다 잘 지내는듯 하니 -_-a 뭐;;;; 하핫;;;
이놈의 싸이질(?)이라는게 시간 가는줄 모른다. 군대 있을때에도 단체 외박 나오면 내가 "야~ 스타하자" 하면
애들(?)은 싸이질이나 열심히 PC방 끝날때까지 하고 있고 그 정보라는게 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건지? ㅎㅎ;;;
싸이 스토킹;;; 답이 없는듯 하다 ;;;;
재미로 하는게 그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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