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23:22
이번 방학에는 아르바이트를 안하고 집에서 편한하게 있으니 날짜 개념이 없어졌다.
오늘 저녁을 먹고 컴퓨터좀 하다가 시계를 보니 8시라서 "케이BS 에서 하는 웃음X전소" 볼라고 채널을
돌리니까 안한다 ㅡㅡa;; 오늘 몇일인가 확인해보니 목요일이다;; 어머니가 너 그러다가 비행기도 못탄다고
혼내는것이다. 참 요새 거의 폐인 생활을 한달째하고 있으니 날짜 개념을 거의 모르는건 당연한건가?
주인장의 폐인모드;;
12:00 기상, 아침 겸 점심 먹어주고
16:00 겜질 ~ 웹서핑질~
17:30 밥좀 먹고
02:00 취침
참 심플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ㅡㅡ;;;
미국 갈 준비도 슬슬 해야할듯;;;
오늘 저녁을 먹고 컴퓨터좀 하다가 시계를 보니 8시라서 "케이BS 에서 하는 웃음X전소" 볼라고 채널을
돌리니까 안한다 ㅡㅡa;; 오늘 몇일인가 확인해보니 목요일이다;; 어머니가 너 그러다가 비행기도 못탄다고
혼내는것이다. 참 요새 거의 폐인 생활을 한달째하고 있으니 날짜 개념을 거의 모르는건 당연한건가?
주인장의 폐인모드;;
12:00 기상, 아침 겸 점심 먹어주고
16:00 겜질 ~ 웹서핑질~
17:30 밥좀 먹고
02:00 취침
참 심플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ㅡㅡ;;;
미국 갈 준비도 슬슬 해야할듯;;;
'이것저것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취업 (0) | 2007/04/11 |
|---|---|
| 수학, 한자.. (0) | 2007/04/04 |
| 날짜개념이 없는 나날들.. (0) | 2007/01/18 |
| 던X 앤 드X곤 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도전해보다 (0) | 2007/01/17 |
| 네X버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0) | 2007/01/13 |
| 홈페이지 이사할까 생각중이다. (0) | 2007/01/03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