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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My Life</title>
		<link>http://myjun.org/</link>
		<description>잡생각, 뻘글, 게임, 여행, 공부 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5 Nov 2008 23:5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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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로들을 위한 영화 Wall-E</title>
			<link>http://myjun.org/483</link>
			<description>&lt;P&gt;주 6일 근무하면서 부터 점점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lt;BR&gt;&lt;BR&gt;일요일부터 일을 시작해서 수요일만 되면 피로도가 거의 최고조에 이른다. 그리고 금요일 집으로 올라오면 그냥 인터넷 잠깐 하다가 잠이 들면 푹 자긴 하지만 오랫동안 잠을 자지는 않는다. 기상시간은 9시를 절때 넘지 않는 무서움...&lt;BR&gt;&lt;BR&gt;오늘은 약속도 돈도 없고 옷도 없고 내일 출근해야 된다는 핑계로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삼겹살.. 거기가 피자까지 ㅡ,.ㅡ;; 1kg은 다시 찌겠지만 먹으니까 행복하긴 했지만 먹고 나서 음식에 대한 욕심이 그다지 안땡긴다. 그냥 밥 먹는게 좋은거 같다.&lt;BR&gt;&lt;BR&gt;배좀 채우고 다운 받은 폴더좀 정리하다가 그냥 영화 하나 보다가 재밌어서 다른것도 보자고 생각해서 본게 Wall-E 이다. 3D 애니메이션인데 그냥 초반에 지루하다 생각했는데.. 사실은 솔로들을 위한 영화라고나 할까나?&lt;BR&gt;&lt;BR&gt;몰입도가 쪼금씩 올라가기 시작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yjun.org/attach/1/139846629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yjun.org/attach/1/11822048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yjun.org/attach/1/112225959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myjun.org/attach/1/11082825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3&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지구가 오염이 되어 지구에 생명체가 존재하나 탐사를 위해 온 Eve와 지구에 버려진 청소로봇 Wall-E의 만남으로 부터 해서 다양한 볼거리가 나온다. 아주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가 아닌 젊은 층을 위한 영화라고나 할까나?&lt;BR&gt;&lt;BR&gt;보고 있자니 뻔한 스토리였긴 했지만 그래도 감정을 자극하긴 했다 ㅠ.ㅠ 간만에 좋은 영화를 본거 같아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이번 주말은 푹 쉰거 같고 또 한주 일하면서 다음주를 기다려야겠다.</description>
			<category>나의 취미생활들</category>
			<category>WALL-E</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월-E</category>
			<author>(m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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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Nov 2008 23:3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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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의 4학년 2학기 마음 Top 10</title>
			<link>http://myjun.org/482</link>
			<description>&lt;FONT color=#000000&gt;취업준비생의 4학년 2학기 마음 Top 10 (지극히 주관적임 ㅎㅎ;;)&lt;BR&gt;&lt;BR&gt;1. 남들 다 취업되는데 나만 안되는거 같다.&lt;BR&gt;&lt;BR&gt;2. 준비한건 없고 지금부터 준비할라고 하는데 손에 안잡힌다.&lt;BR&gt;&lt;BR&gt;3. 서류,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면서 자신감이 없어진다.&lt;BR&gt;&lt;BR&gt;4. 시험 공부를 올인해야 하나 취업에 올인해야 하나 고민이 된다.&lt;BR&gt;&lt;BR&gt;5. 학교를 수업 들으러 가는게 아니라 바람쐬러 가는거 같다.&lt;BR&gt;&lt;BR&gt;6. 취업 관련 카페 가면 내 학벌과 내 스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lt;BR&gt;&lt;BR&gt;7. 중소기업은 아웃 오브 안중이다. 최소한 TV광고에서 한번쯤 이름 들어본 기업은 가야되지 않을까?&lt;BR&gt;&lt;BR&gt;8. 11월쯤 되면 대학원 진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lt;BR&gt;&lt;BR&gt;9. 자꾸 취업한 친구들 어떻게 그&amp;nbsp; 회사에 취업했는지 의심하게 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10. 점점 비어가는 강의실을 바라보면서 불안감이 엄습해온다.&lt;/FONT&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 이야기</category>
			<category>4학년 2학기</category>
			<category>심리</category>
			<category>취업</category>
			<author>(m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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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10:0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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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교정 1년 7개월째</title>
			<link>http://myjun.org/481</link>
			<description>어느덧 끝나가는게 보이는 시점에 온거 같습니다.&lt;BR&gt;&lt;BR&gt;송곳니 발치공간이 오른쪽 1mm 정도 빼고 다 메꾼거 같습니다. 윗니 와이어를 고무줄로 고정하였고 아랫니는 그냥 그대로 입니다. 교정하기 전에는 아랫니, 윗니가 서로 닿은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닿는다고 어색하네요 ^^;;&lt;BR&gt;&lt;BR&gt;빠르면 내년 3월~4월쯤 끝날꺼 같습니다. 1년이면 끝날줄 알았던 치아교정이었지만 기본 2년이네요~ ㅎㅎ&lt;BR&gt;1년 안에 끝나는건 정말 치아 삐뚤어진게 얼마 되지 않은 사람만 가능할꺼 같습니다. 곧 있으면 교합 맞추고 중심선 맞추고 하다보면 끝날듯 하네요~&lt;BR&gt;&lt;BR&gt;마지막으로 미백까지 하면 쫌 괜찮아질꺼 같습니다. 처음의 모습 사진 찍어논게 지워지긴 했지만 지금이랑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ategory>치-아-교-정</category>
			<category>치아교정</category>
			<author>(m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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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23:0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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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아낄려다가 병날지도..</title>
			<link>http://myjun.org/480</link>
			<description>타지 생활 한달째..&lt;BR&gt;&lt;BR&gt;돈 아낀답시고 기본적인것도 회사서 좀 해줬으면 했으나 더이상의 지원은 없다고 해서 초반에 울컥했고 기간도 2달 정도 남아서 이불(요)을 안사고 뻐겼다. 저번주 부터 등뼈와 날개뼈(?) 가 무척이나 아퍼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내일 내려가서 이불을 사야겠다.&lt;BR&gt;&lt;BR&gt;돈 아낄려다가 병을 얻을꺼 같았다. 너무 궁색하게 하는것 보다는 좀 투자좀 해야겠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듯...&lt;BR&gt;&lt;BR&gt;긍정의 힘..&lt;BR&gt;&lt;BR&gt;항상 긍정적일수는 없으나 긍정적으로 노력하도록 해야겠다.&lt;BR&gt;&lt;BR&gt;스트레스 안 받도록 유연한 대처 능력과 더불어 내 고집을 좀 죽이는 필요까지..&lt;BR&gt;&lt;BR&gt;회사생활 골때린다 ㅋㅋㅋ&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 이야기</category>
			<author>(m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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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00:0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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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밥을 꼭 먹는 나</title>
			<link>http://myjun.org/479</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살면서 전 아침밥을 당연하다는듯이 먹고 다녔습니다.&lt;BR&gt;&lt;BR&gt;어머니가 무척이나 부지런하셔서 새벽에 어딜 나가더라도 항상 국과 반찬이 있었습니다. 타지에 떨어져 생활하다보니 아침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게 되기도 해서 몸이 피곤하더라도 일찍 일어나서 먹는 모습들이 딴 사람들에게는 젠 아침밥 안먹으면 죽어 이렇게 보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ㅋ&lt;BR&gt;&lt;BR&gt;타지에서 생활한지 한달 쬐끔 넘어가는데 밥도 일부러 줄인 것도 있지만 한번 돼지에서 인간좀 되어 볼라고 한 다이어트가 성공하여 &amp;nbsp;-4kg이나 뺐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운동을 안하고 밥만으로 뺀거라 집에가서 통닭에 피자좀 먹어주면 다시 찌더군요 ㅋㅋ&lt;BR&gt;&lt;BR&gt;제가 했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lt;BR&gt;&lt;BR&gt;1. 식판에 밥은 거의 바닥에 깔 정도로만 넓게 편다.&lt;BR&gt;2. 음식을 조금씩 남겨라 (식당 관계자분들 죄송합니다;;)&lt;BR&gt;3. 튀긴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거나 조금만 먹는다.&lt;BR&gt;4. 간식은 절때 먹지 않는다.&lt;BR&gt;5. 일주일에 한번은 2시간정도 운동을 한다.&lt;BR&gt;6. 되도록이면 금주를 한다.&lt;BR&gt;&lt;BR&gt;위와 같이 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독한놈이라고 난리를 칩니다.&lt;BR&gt;&lt;BR&gt;삼시 3끼 다 조금씩 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서 아침밥은 꼭 챙겨먹습니다. 단지 배고픔을 넘어서면 졸리기 때문에 낮에 회사서 꾸벅꾸벅 조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ㅎㅎㅎ;;;&lt;BR&gt;&lt;BR&gt;아침밥 거르지 마세요~ 점심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lt;BR&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 이야기</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식사</category>
			<category>아침</category>
			<author>(m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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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09:1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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