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부터 포스팅 숫자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쓰고 싶은 생각이라던지 뭐 자질구질한것도 안떠올랐고 저 스스로 귀차니즘에 빠져서 뭐 이런저런
글도 안씁니다. 공부도 하나만 줄창하니까 지치기도 하고 다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노래 관련 글들은 전부다 삭제 했습니다. 그냥 동영상으로 바꿀까 생각도 해봤지만
역시나 귀차나서 전부 삭제 했습니다. ㅡ.ㅡ;;;
날씨가 점점 풀려가는거 같은데 아직은 쌀쌀한거 같네요
이런 저런 고민만 가득 있습니다.
어쩌면 시작을 두려워 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들한테 보일려고 한 블로깅이 아닌데 자꾸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괜히 그렇게 좋아하던 겜질은 안하고 안보던 소설책도 보고 요새 아주 미쳐가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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