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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ust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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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잡생각, 뻘글, 게임, 여행, 공부 등~</subtitle>
  <updated>2009-01-06T10:29: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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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ybase의 ase를 사용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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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29T20:11:01+09:00</updated>
    <published>2008-12-29T20:0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oracla, mysql, mssql은 평소에 많이 들어봤지만 이번엔 sybase로 자바와 연결을 해야 되는거였다. 인터넷에 자료도 별로 없고 몇시간을 뒤져보다가 결국에 그냥 느낌대로 한번 해보자 해서 왠지 ase develop 15.02 윈도우 버전이 있길래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해봤다.&lt;BR&gt;&lt;BR&gt;윈도우 버전이라 역시나 자동으로 다 알아서 잡아준다. jar파일을 자바 삐리리버전/jre/lib/ext 에 집어넣고 이클립스에서 테스트 파일 돌리기만 하면 되는데 내 피씨에서는 잡히는데 다른 피씨에서는 안잡힌다.&lt;BR&gt;&lt;BR&gt;결국 프로그램 2번정도 지워주고 나서 아무것도 안 건들인 상태서 아이피 집어 넣고 돌리니까 된다. sybase db는 localhost하고 127.0.0.1 이 안먹히는거 같다. 직접 아이피를 입력하면 또 되고 웃긴다. 또 하나 배운건 sa 계정으로 로그인 되 있는 상태서 따른 계정이 접속할라고 하면 에러~ 중복 로그인은 허용되지 않는거 같다. 오라클이나 딴것도 그랬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lt;BR&gt;&lt;BR&gt;이제 syntax만 쫌 봐주면 되는데 이거 메뉴얼이 완전 -_- 예제도 없고 대략 난감하다. 오늘의 삽질도 나에겐 피와 살이 되는거 같다. 이번 플젝에서는 5종류의 디비를 아주 아주 쬐끔씩은 써봤다는거에 만족해야 하는건가? (Oracle, MySQL, MS-SQL, Derby, Sybase) 그리고 Java로 Swing쪽 약간의 지식을 습득한거 ㅋㅋ&lt;BR&gt;&lt;BR&gt;플젝 끝나기 전까지 많이 습득해야 하는데 ㄷ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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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게임이 지겨워지는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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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26T23:11:48+09:00</updated>
    <published>2008-12-26T23:1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이 지겹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lt;BR&gt;&lt;BR&gt;점점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게임 보다는 예전에 했던 게임을 잠깐식 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X임 테트X스를 주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조금만 하다보면 지겹더군요~ 300판 정도 했더니 고수까지 가긴 했지만 그다지 재미는 없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인터넷 초창기 붐을 이뤘던 카X라이더 그것도 한 3판만 하면 또 지겹더군요 아직도 하냐? 이러는 사람이 있지만 뭐 시간 때울때 요긴합니다. 이것도 역시나 지겹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PC 패키기 게임중에 1년 넘게 하고 있는 배틀X드 2142가 있습니다. 이것도 2판만 하면 둘중에 하납니다. 승질나서 꺼버리던지 아니면 너무 잘 죽여서(?) 지겨워져서 끄게 되더군요.&lt;BR&gt;&lt;BR&gt;psp, ndsl 둘다 해보긴 했지만 이제 게임을 할 나이는 쫌 지난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주로 게임을 즐기기 보다는 옛 추억에 한번씩 해보면 재밌는 시점에 들어선거 같습니다.&lt;BR&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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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 친구의 취업 성공 소식은 나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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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23T21:36:48+09:00</updated>
    <published>2008-12-22T14:1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군대 6개월 후임인 녀석이 있었다. 고참이 노래 부르고 춤춰보라고 해도 절때~ 절때~ 절때~!! 안하던 내 후임 나이는 동갑이었지만 이건 뭐 삐리리도 아니고 말 정말 안 들었다. 그러던 군생활이 끝나갈 무렵 우린 동갑인 이유로 인해 결국 말을 놓고야 말았다.&lt;BR&gt;&lt;BR&gt;어이 박병장~ 집에 빨리 가야지 안그래? X친 상병 말호봉이 X았나 ㅋㅋ&lt;BR&gt;이렇게 놀고 그랬는데 전역을 하고 다시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나한테 높임말은 안한다. 나도 뭐 그려려니 했다. 어색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게 더 좋았다고 해야하나? &lt;BR&gt;&lt;BR&gt;학교에 복학하여 자기의 삶을 잘 살아가기 시작했고 메신저를 통해 간간히 연락을 하면서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했다. 난 올해 취업을 하였고 그 후임놈은 올해 졸업을 하는거였는데 전 세계적으로 불황이 와서 극심한 취업난이 돌입하였다. 내 후임이 &amp;nbsp;머리는 비상한데도 &amp;nbsp;불구하고 글쓰는 재주는 정말로 꽝이었다.&lt;BR&gt;&lt;BR&gt;아예 이력서 쓸 생각조차 않하고 앉아있으니 화가 났다. 내가 막 욕을 하면서 &quot;내가 너 학벌이면 임마 대기업을 갔어&quot;라고 맨날 노래를 불렀다. 기나긴 패배의 쓴맛을 계속 보면서 그 친구 녀석은 역시 무너지기 시작했다. 세상을 원망하고 자신이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 한탄의 늪에 빠져가기 시작했다.&lt;BR&gt;&lt;BR&gt;어느날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 하던 도중..&lt;BR&gt;이력서 써달라고 도와달라는걸 못 본척 할수 없어서 결국은 내가 이력서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나 잘하겠다라고만 달랑 써놓은 이력서를 보면서 한숨만 나왔다. 결국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쓰고야 말았다. 처음과 너무나 달라진 이력서 그 녀석은 정말로 고맙다고 난리가 아니었다.&lt;BR&gt;&lt;BR&gt;그렇게 마지막 희망인 곳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서류가 통과되었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기뻣다. 이제 면접이라고 또 도와달라고 전화가 왔을때 몇마디 많이 해주진 않았지만 소소한 팁 같은것만 전해줬다. 면접 전날 역시나 자기소개 어떻게 하는거냐고 왔을때에 그녀석의 불안함은 잊을수 없었다.&lt;BR&gt;&lt;BR&gt;면접후..또다시 그녀석의 한탄.. 20분간 한마디밖에 못했다고 했었다고 메신저를 통해 날라오는 글을 보면서 그 녀석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는거 같았다. 오늘 아침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에 출근하여 메신저를 키고 일을 하고 있는데..네이트온에서 문자 메세지가 왔다고 표시가 떴다.&lt;BR&gt;&lt;BR&gt;그녀석이었다.&lt;BR&gt;&lt;BR&gt;나 그 회사 취업했어..내가 대전가면 한턱 쏠께~!&lt;BR&gt;&lt;BR&gt;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와버렸다. 남의 취업인데도 내가 왜 이리 기쁜건지 모르겠다.&lt;BR&gt;또다시 만나면 이제는 웃으면서 우리 얘기 할수 있겟지?&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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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ysql, mssql 그리고 jdb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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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9T09:16:04+09:00</updated>
    <published>2008-12-18T20:12: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몇일동안 회사서 높으신 분들이 일거리를 나눠 주셔서 대학교 수업시간에나 하는 DB와 자바 연동을 하는거였다. MySQL은 정말 처음 써봤고 MS-SQL은 대학교때 써봤지만 거의 다 까먹었다고 해야하나?&lt;BR&gt;&lt;BR&gt;일딴 일거리가 주어지니 어떻게 해서든 해결해야 하는것이었고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설치를 시작했다. 윈도우에서 하는거이기 때문에 뭐 환경 잡는건 컴퓨터에 알아서 깔렸다. JDBC 연동 테스트까지 성공한 나는 다한줄 알고 보고를 했으나 외부에서 연결하는것이 안된다는 걸 몰랐다.&lt;BR&gt;&lt;BR&gt;당연히 Localhost로 잡고 하고 있었으니 안되는게 당연한거였다. 또 다시 인터넷을 뒤져서 외부에서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냈는데 MS-SQL은 SQL Server 네트워크 유틸리티에서 멀티프로토콜, TCP/IP를 추가해야 하는거였고 그러고 난 다음 [제어판] - [관리도구] - [데이터 원본(ODBC)] 에서 DB를 추가 해야 했다. &lt;BR&gt;&lt;BR&gt;MySQL은 계정을 하나 생성할때 접속 가능한 아이피라던지 무식하게 %를 줘서 전부다 허용하게 하는 거였다. 보안에 취악하다고 하는데&amp;nbsp; 그당시 그걸 따지고 있을 시간이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서든 되게 하려고 했다.&lt;BR&gt;&lt;BR&gt;높으신 분들에게 보고하기전에 동기에게 테스트를 시켜봤고 처음에 방화벽 때문에 안되는걸 몰랐으나 나중에 알고 다 끄고 하니 결과는 성공적이었다.&lt;BR&gt;&lt;BR&gt;대학교때 소홀히 했었던 JDBC 오라클, MS-SQL, MySQL 3개의 DB를 써보니 이젠 쫌 알게 된거 같다. -_-a;;&lt;BR&gt;삽질은 많이 해봐야 느는거 같다 ㅋㅋ;&lt;BR&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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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프로젝트 막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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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1T10:37:06+09:00</updated>
    <published>2008-12-11T10:3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어제까지 열심히 일했던 나~ &lt;BR&gt;&lt;BR&gt;오늘은 열심히 딴짓중이다 블로그에도 글도 쓰고 회사 간부님들은 전부다 워크샵 가서 정직원은 나밖에 없고 프리랜서분들만 있다. 오늘은 아주 편하게 하루를 보낼꺼 같다. 하루가 너무 길어질지도 모르겠다. 심심하네~ ㅋㅋ&lt;BR&gt;&lt;BR&gt;프로젝트 막바지라 다들 바쁘시지만 여느때와 다름없다. 그냥 다 자기 할일 다 하면 가는 분위기.. ㅋㅋ 난 오늘 몇시에 퇴근할까나? 9시에 갈까?&lt;BR&gt;&lt;BR&gt;고민되네~ 졸리다 ㅠ.ㅠ&lt;BR&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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