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9/12/14 19:14
사람마다 다르다라는 걸 지금에서야 깨달았습니다.

case by case 라고 하는데 역시나 그런 얘기들은 나 자신이 제일 잘 아는거 같습니다.

남들한테 이야기 하면서 상담해봤자 내 자신이 진정으로 어떻게 느끼고 있냐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느끼는건 환경에 의해서 급작스럽게 될려고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떨림이 없다고 매번 느꼈지만

내가 어떤 이와 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게으른 제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고

매순간을 위해 노력하는 것

바로 그거였던거 같습니다.

심장이 차가운게 거짓된 감정이 아닌가? 라는 의문은 씻겨져 갔네요



왠지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일이나 해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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