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9/05/27 23:34

요새는 파견지에 9시까지 출근해서 얼굴 도장 찍고 밖에 나가서 거의 영업사원처럼 돌아다니는데

깜빡하고 선크림을 팔에 안발랐더니 팔이 빨갛게 익어버렸네요~ 이제 까맣게 변할일만 남았습니다 ㅡ_ㅜ

오늘도 차비좀 아껴보겠다고 지하철 3정거장 되는 거리를 걷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버스를 탔는데

에어컨도 나오고 천국이더군요~ 사무실에 있을땐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립습니다. ㅋㅋ;;


하도 많이 걸어다니니까 살이 빠지긴 하는데 처음엔 발바닥만 아프다가

이제는 관절도 아프고 지금은 허리도 아프네요 ㅡ_ㅡ;;;;

이런 부실한 개발자 왜 영업사원 하는거 시켜가지고~

힘들어 죽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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