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8/12/01 23:06

분명이 아니다라고 지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몸은 맞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머리가 우세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래서 매번 안되는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ㅋㅋ

대전에서 일하고 있는데 서울로 출장가서 여의도에서 일좀 끝내고 다시 대전 안가고 본가로 가는 도중 외쿡인이 디카를 찍으려 하는 순간을 인식해 버렸다. 나도 모르게 렌즈에서 시선을 피하고 간지(?) 나는 표정을 지어볼려 하였지만 흑~ 슬프다.

어느 외쿡인 디카에 저장되어 어딘가에 남아 있겠지~ 한쿡의 모습이라고 해서~ 흑~

12월 이번달은 무척이나 피곤할듯하다.

머리가 이길지 몸이 이길지 두고봐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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