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수영해서 피곤한 상태에 새벽 2시까지 놀았고 11시까지 체크 아웃을 해야 된다고 해서 8시에 일어나 허겁지겁 씻고 밥 준비해서 먹고 TV좀 잠깐 보다가 체크 아웃 하고 20분정도 차를 타고 근처에 있는 허브 나라로 이동했습니다. 입장료는 일인당 5천원씩 받았고 주차는 무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화려한 꽃들과 더불어 허브가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근처에 휘닉스 파크-블루캐니언에서 놀다가 일요일날 올라가는 사람들이 여기 한번씩 들려가는거 같아서 유난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통로가 좀 작아서 사람이 많으니 자꾸 불편했습니다.
사람들과 같이 돌아다니면서 허브향기를 직접 맡아보고 사진 찍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었는데 꽃하고 풀하고는 역시 좀 느낌이 틀리더군요 사진 찍으러 오신 분들은 좀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연인들과 단둘이 오시면 오봇하게 시간을 보내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약도에 나와있는 관람 순서대로 쭉 돌아보면서 사진찍고 기념품 가게도 구경하고 먹거리도 구경하니 1시간 반(?)이면 다 볼수 었었습니다. 약간은 허무하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허브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겠네요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고 벌초갔다가 서울로 오는 차량이 많은거 같아서 일찍 출발하였고 서울 올라가는 길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한번 가보자고 합의를 봐서 출발했습니다. 역시나 고속도로는 막히더군요 12시에 출발했는데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후 2시쯤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 딱 도착하자마자 팜스프링에 있는 아울렛이 생각나는 겁니다. 비슷한 모양의 건물이 눈에 들어오는데 갑자기 LA에 마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차량들은 엄청나게 많이 있었고 주차를 하고 입구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쇼핑을 하려고 하는데 누군가 한마디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첫번째 가게 들어가보니 딱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미국 아울렛은 정말 쌌구나 이생각이 팍 들었습니다. 한국 아울렛은 10%~30% 정도 세일 하는거 같은데 느낌은 원가를 올린다음에 세일하는척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게를 돌아다녀도 마찬 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싸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더군요 아마도 미국에서 경험했던 게 떠올라서 구입 안하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미국에 있는 아울렛 한번도 안 가신 분들이라면 좀 싸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하나도 안산줄 알았는데 저희 일행들도 한가지 이상 산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냥 "추억을 되새겨 본 시간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날씨가 쫌 더워서 스타벅스 가서 아이스 카페 모카 한잔 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올해는 운이 좋았는지 피서를 갔다올 수 있었습니다.
내년엔 오X월드 한번 가보고 싶네요

화려한 꽃들과 더불어 허브가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근처에 휘닉스 파크-블루캐니언에서 놀다가 일요일날 올라가는 사람들이 여기 한번씩 들려가는거 같아서 유난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통로가 좀 작아서 사람이 많으니 자꾸 불편했습니다.
사람들과 같이 돌아다니면서 허브향기를 직접 맡아보고 사진 찍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었는데 꽃하고 풀하고는 역시 좀 느낌이 틀리더군요 사진 찍으러 오신 분들은 좀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연인들과 단둘이 오시면 오봇하게 시간을 보내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약도에 나와있는 관람 순서대로 쭉 돌아보면서 사진찍고 기념품 가게도 구경하고 먹거리도 구경하니 1시간 반(?)이면 다 볼수 었었습니다. 약간은 허무하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허브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겠네요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고 벌초갔다가 서울로 오는 차량이 많은거 같아서 일찍 출발하였고 서울 올라가는 길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한번 가보자고 합의를 봐서 출발했습니다. 역시나 고속도로는 막히더군요 12시에 출발했는데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후 2시쯤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 딱 도착하자마자 팜스프링에 있는 아울렛이 생각나는 겁니다. 비슷한 모양의 건물이 눈에 들어오는데 갑자기 LA에 마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차량들은 엄청나게 많이 있었고 주차를 하고 입구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쇼핑을 하려고 하는데 누군가 한마디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첫번째 가게 들어가보니 딱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미국 아울렛은 정말 쌌구나 이생각이 팍 들었습니다. 한국 아울렛은 10%~30% 정도 세일 하는거 같은데 느낌은 원가를 올린다음에 세일하는척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게를 돌아다녀도 마찬 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싸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더군요 아마도 미국에서 경험했던 게 떠올라서 구입 안하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미국에 있는 아울렛 한번도 안 가신 분들이라면 좀 싸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하나도 안산줄 알았는데 저희 일행들도 한가지 이상 산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냥 "추억을 되새겨 본 시간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날씨가 쫌 더워서 스타벅스 가서 아이스 카페 모카 한잔 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올해는 운이 좋았는지 피서를 갔다올 수 있었습니다.
내년엔 오X월드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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