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10 23:42
4월 부터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벌써 한달하고도 10일이 지난 시점까지 왔다. 이 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좀 적다는 생각이 든다. 사장님이 시작할때 설명해준게 잘 이해가 안된것이 오늘에서야
이해가 확실히 되는듯 하다. 주인장의 4월 월급 명세서를 공개하겠음 ㅎㅎ -_-a;;
2006년 4월 급여 지급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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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급 항 목 |
공 제 항 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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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
918,000 |
국민연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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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통 비 |
133,000 |
건강보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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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
57,000 |
고용보험 |
5,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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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야간) |
30,000 |
소득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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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교통비 |
- |
주민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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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교통비 |
- |
소급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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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수당 |
2,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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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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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급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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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총액 |
1,14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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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총액 |
5,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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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 |
1,135,368 |
실제 월급은 918,000원이다. 나머지는 어쩔수 없이 나가는 돈이라 110만원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음
일이 아침 7시부터 시작하는데 점심 1시간 제외하고 야근을 할 경우 저녁 30분 제외하고 무조건 한시간이
안되면 시급을 인정 안 해줘서 거의 하루치의 알바비를 손해 봤다. 사장님이 시작할때 조건이었지만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듬 이번달은 타임카드를 기가 막히게 찍어서 월급을 5만원 더 받도록 하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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