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강행군

2008/07/03 22:23
 

3일동안 야근(?)에 해당하는 시간까지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나서 오랫만에 느끼는 칼퇴근의 행복.. 3시간 빨리 오는게 왜 이리도 큰 건지 너무나 행복하다. 프로그램은 각종 버그와 더불어 구현하지 못한 기능이 있지만 점점 발전해 나갈꺼라는 생각에 그리 신경쓰고 싶지 않다( <--- 신경 쓰고 있음 ㅋㅋㅋ)

이제는 스트럿츠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Servlet에서 Controll 하는 걸 유지보수성과 뭘 높이기 위한다고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여튼 Controll에 있는 게 주제가 바뀌어도 재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인가(?) 하여튼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나눠주는걸 오늘 배웠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기초단계라..내일 아마 좀 이해할듯..

과거에 온라인 구인란에서 IT업체들의 신입 요구사항을 보면 내가 한번도 배워보지 못한게 태반이라 신입이라 진입하기 어렵구나 했으나 저건 동적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었다 -_-;;; (내 전공도 아니었고(네트워크쪽) 아무대나 들어가서 잘 하면 되겠지 생각만 했었고.. ㅎㅎ;;;)

지금까지 배웠던 과정들을 써보니 아래와 같이 된다.
Java -> Oracle -> JDBC -> XML -> HTML -> Java Script -> Servlet -> JSP -> EL,JSTL -> Struts

JDBC는 자바와 DB를 연결하는 건데 기초도 없으면 못하기 때문에 Java 기본 문법 및 오라클(DB) 기본적인 쿼리문을 배웠고 XML은 차후에 쓰인다고 해서 DTD 작성요령 및 스키마 작성 요령을 배우고 HTML은 웹페이지 만들기 위해서 간략하게 배웠다.

Java Script는 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3일간 프로그램 작성하면서 뼈져리게 공부좀 해야겠다고 느낀 부분이었다. Servlet은 JAVA에서 DAO,DTO, JSP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었고 (모델 2 기반) JSP는 정적인 HTML 페이지에 동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HTML에 <%=user%> 같은 형식으로 작성해서 게시판 같은걸 보여주는 거고 EL,JSTL은 HTML에서 JSP 때문에 %기호가 너무 많고 코드가 지저분해 지니까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서로 혐업을 할수 있게 SUN에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코드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아직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해서 내가 많이 노력해서 부족한걸 다 메꿔야 한다. 아직도 부족한게 너무나 많다.
다시 일주일 후면 한달간 야근(?)같은 일을 한다. 눈깔 빠지도록 코딩해야 하는데 막막하다 ㅎㅎ;;;
2008/07/03 22:23 2008/07/0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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