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가 있다는건

2008/05/27 23:53
 

신입 동기분들과 같이 생활을 하니 힘들고 그만 두고 싶을때에도 그런 마음이 없어지는거 같다.

아직 뭐 시작도 제대로 한건 아니지만 강도가 점점 빡세지고 있다. 대학 4년동안 배울꺼 몰아서 배우고 있으니

더욱이 표준화에 맞게 코딩해야 한다는것도 그렇고 이 분야가 그리 잘못된 길은 아니라는 것도 느끼게 해줬다.

가장 맘에 드는 건 대학교 때 보다 더 확실하게 배운다는거? 그냥 왜 이렇게 쓰는지도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다. 실무에 나갈때쯤.. 전공에 대한 자신감이 충분히 쌓여서 어느 기업 1인분 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듯 하다. 힘내자 ㅋㅋ
2008/05/27 23:53 2008/05/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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