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토요일) 알바 시작한 이래로 최고의 기록을 세운거 같다.
땀을 계속
흘려서 그런지 몰라도 집에 갈때 목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_-;; 왠지 감기가
걸린듯
오늘 하루 종일 잠만 잤다. 정말 한 14시간 잔거
같다. 그래도 계속 졸리더라 병든 닭 마냥 졸고 또 졸고
-_-;; 낼은 일 어떻게 할련지 두렵기도 하다 (병 도질까봐);;;;
돈 생기면 괜히 쓰고 싶은 마음인데 그래서 옷도 몇개 질렀다.
3개는 맘에 드는데 한개가 -_- 별로다;;
그래도 잘 꾸며 입으면
괜찮겠지 하핫~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괜히 수영장 가고 싶은 생각이다.
아~ 그리운 그곳도 생각나고~ 그러다 괜히 어학연수 1년 갔다올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오늘 공부 하나도 안하고 그날 하루 쉬는거
같네~ 컴퓨터가 있으니 잘 공부를 안하는듯 게임 하는시간은
확실히 줄긴
했지만 (길어야 1시간;;) -_- 그냥 컴퓨터 켜 놓고 세상 돌아가는거 관찰중~;;;;;
TV는 거의 안보고~ 사람들이 드라마 얘기던지 게임 뭐 축구 등등
하면 모른다.~ 그냥 듣기만...
나도 모르겠다~ -_-a 오늘 글
주제 그냥 쓰는거 같다. 특별한 방향도 없이 주절주절 모놀로그도 아니고
ㅋㅋㅋ 잠이나 자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