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아랫니 본을 떳는데 오늘 가서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냥 와이어하고는
전혀 틀린 와이어 70% 이상이 고무줄 같은걸 걸수 있게 해논 특수한
와이어를 다는것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틀을 한번 보고 제 구강구조를 보고 나서 틀을 다시 재조정 한다고 하신후 본격적으로 설치를 합니다. 예전 와이어를 뜯어 낸 후 달기 시작하는데 잇몸 몇 군데 찟어졌습니다. 상당히 아프더군요 ㅠ.ㅠ 설치하고 나니 잇몸을 찌른다는 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뭘 씹을수 없을 정도로 약해버린 치아들..
정규 진료 몇일만 있으면 안아파지는데 이건 상당히 오래갈꺼 같은 느낌이 들고
음식 먹으면 와이어가 커서 무진장 잘 낍니다. -_-;; 음식을 먹은게 아니라
입에 담아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전 오늘 부터 닭죽이나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