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6/04/22 23:35
한 회사의 최고가 되기는 쉽지가 않다. 기존에 있는 회사에서 승진->승진->승진해서 올라갈 경우

결국은 개인사업을 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도 하늘의 별따기이다. 그렇다고 남의 회사에서 평생

월급 받고 살기엔 내 삶이 아까운 느낌이 든다. 남들과 달라야 성공한다는 나의 슬로건 -_-a;;;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는거 같다.

한국 기업들은 점점 더 인원감축을 할것이다. 그리고 알바생들을 더욱더 쓰게 될것이다. 머리좋은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다 알바 시급형식으로 줄테니 아마 돈도 적게 들테고 세금도 안내고

부릴만큼 부려서 좋고 일석이조의 시스템이 한국에는 몇년전부터 벌어지고 있다. 내가 기업가라고 해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시스템을 만들것이다. 이런 악순환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아르바이트 월급이 월급받고 사는 사원이랑 동급 혹은 그 이상이 되는 날이 올것이다.



그냥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그런 삶(?) 비유가 적절치 못할 수도 있으나 시대가 변하고 있고

또한 사회/경제 등등도 변하고 있어서 이러한 것들은 우리에게는 피할수 없는 선택이 되지 않았나 한다.


본인도 슬슬 대학교 졸업 할 시기가 다가오는데 과연 졸업 후 취직이 만족할수 있는 것이 될련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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