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했다가 ...  자세한건 네이버 뉴스를 보시길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논쟁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을 한다.

뭐 어쨋든

본인은 여행을 많이 가보지 않았다. 넉넉하지 않은 집안 환경으로 인해 저렴하고 좋은 곳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뒤져봐서 여행계획 같은것을 짜 보았다. 그래도 +,- 되는 돈이 붙기 마련이였다.

타국에 가서 어학연수기간동안 3차례 여행을 다녀왔는데 싼 만큼 불편한것도 많았다.



교통편

배로 12시간동안 항해(?) 물론 밤에 출발해서 아침에 도착하는거라 자고 일어나면 됐지만

비행기를 타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비행기값이 3배정도 비싸긴 했지만 시간과 편리함으로

바꿀수 있다면 어떨까? 돈을 더 투자하고 싶지 않을까?


숙박시설

물론 오지같은데서 호텔급 숙박시설을 찾는다는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최소한의 경비로 가는여행이다

보니 이해해야 부분이 숙박 부분이다. 정원은 2~3명인데 돈을 아끼기 위해 4~6명이상 들어갈수 있기

때문이다. 뭐 술먹고 날밤 새면서 떠들면 된다고 하겠지만 쉽지않은 부분이다.  어떠한 사람들은 자고

싶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놀러와서 편한함을 느끼고자 할것이기 때문이다.


식사

저렴한 경비로 여행을 하다보면 식사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최소한의 가격으로 최대의 만족을 느낄수

있는곳을 타국에 나가면 우리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언어적인 문제도 있을수 있고 각종 의심이 드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물론 비싸다고 다 좋은것은 아니지만 싼만큼 그 또한 이유가 존재할 것이다

(음식이 부정적이라는게 아님, 본인의 정보력이라던지 기타적인 요소로 인해 가격이 저렴할수 있음)

기타등등


여행사로 통해 여행을 하는것은 처음 해외로 나가거나 아니면 나이많으신 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이다.

본인또한 여행사 패키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반대로 그걸 이용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분들도 문제다.

차라리 비행기티켓은 1년오픈(1년동안 아무기간이나 탈수 있음)을 끊지 말고 제한(3일~6개월)있는것이

훨씬 저렴하다. 이런것을 구해서 현지 정보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마음 맞는 몇명과 자유여행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다만 해외에서 자유여행은 위험할수도 있으니 사전 조사(인터넷 검색)같은 것은 필수라 생각한다.

태그 :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