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토익 생각만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그냥 오늘 토익 문제집 책
열심히 풀었습니다. 게임보고 무한도전 보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9시가 되서 YBM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역시나 버벅됩니다.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번을 입력하고
잠깐의 버벅임 동안 떨림이 ㅡ_ㅡ;;;;
점수를 보는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600점이라.. 한 600 후반 나올줄 알았는데 딱 600점 나왔습니다.
다들 시험을 잘 보셨는지 기대치보다 엄청 낮게 나왔네요. 아마 평소에 제 점수 ±150점수 분들이 타격이
크실듯 합니다. 모 사이트 후기들 보니까 상위권들은 평달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제 점수때는 개쪽박이라고
하니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채점을 제대로 안한건지도 -_-a;;;)

어쨋든 내일 토익 시험이나 잘 봐야겠습니다.
열심히 풀었습니다. 게임보고 무한도전 보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9시가 되서 YBM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역시나 버벅됩니다.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비번을 입력하고
잠깐의 버벅임 동안 떨림이 ㅡ_ㅡ;;;;
점수를 보는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600점이라.. 한 600 후반 나올줄 알았는데 딱 600점 나왔습니다.
다들 시험을 잘 보셨는지 기대치보다 엄청 낮게 나왔네요. 아마 평소에 제 점수 ±150점수 분들이 타격이
크실듯 합니다. 모 사이트 후기들 보니까 상위권들은 평달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제 점수때는 개쪽박이라고
하니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채점을 제대로 안한건지도 -_-a;;;)

어쨋든 내일 토익 시험이나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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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저는 딱 620점 나왔습니다 중2때까지 700점 나와야 되는데 ㅜㅜ
외고 준비하는건가요? ㅎㅎ;;
나이가 젊으신거 같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