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게임 하기는 싫고 해서 영화라던지 미드만 달리고 있는데 몇일전에 암흑의 루트를 통해 받아놓은
1408이라는 영화를 오늘 보게 됐습니다. 처음 볼때만 해도 뻔한 내용이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무언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의 설명은 영화 감상하시는 분들의 반감을 살 수 있으니 말씀드리기
곤란하고요 제 생각에는 이 영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보셔도 그렇게 후회 하지 않을 듯 합니다.
1408이라는 영화를 오늘 보게 됐습니다. 처음 볼때만 해도 뻔한 내용이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무언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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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하고요 제 생각에는 이 영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보셔도 그렇게 후회 하지 않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