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7/07/04 15:27
다이 하드 4.0 (Die Hard 4.0 / Live Free Or Die Hard, 2007)

오랫만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최신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꼭 봐야할껏만 같은 시리즈

다이하드 4.0 현재 캠버전이 돌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아직 개봉을 안했고요~ 어쨋든 다이하드 4.0 볼만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많이 늙었다는 느낌도 받고요 디지털 시대에 혈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내용에 반감을 살수 있기 때문에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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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년 추석때쯤에는 공영방송에서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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