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 America Education Institute
처음에 LA 국제공항(LAX)에 내릴때 한박사님(원장님)하고 무지 어색했었던 기억이 선하네요 ㅋㅋㅋ 우리기수가 너무 많이 와서 차도 꽤 큰 차를 빌리셨더군요~ 그걸타고 잠깐 동안 시티 투어 하는데 비행기를 너무 오랫동안(12시간)동안 타고 와서 피곤하고 그래서 표정이 ㅋㅋ 짐을 숙소에 나두고 온다음 학원 근처 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구글로 보니까 좌표가 34° 3'37.05"N / 118°18'26.19"W 이더군요 심심하신분들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녁을 먹고나서 바로 학원에 가서 레벨테스트를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 + 시차에 대한 피곤함이 있었지만 빨리 하고 나서 숙소에 가서 자고 싶은 마음에 빨리 빨리 움직였습니다. 학원 강의실 제일 큰 곳에서 레벨테스트를 보는데 문제가 꽤 까다로웠더는 ㅋㅋ (사실 영어 공부를 열심히 안했습니다 )
다음날 학원와서 결과를 보니 같이 온 기수들이 시험을 잘 본건지 제가 못 본건지 모르겠지만 intermediate 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니 필리핀에서 공부한 실력이 있는데 intermediate반이라니 하고 좌절도 했었습니다. 사실 스피킹 시험은 없었고 문제만 풀었습니다;;

숙소가 18/6명으로 나뉘게 되어서 제가 6명쪽에 살게 되었습니다. 롱비치에 있는 숙소인데 학원 근처에 있는 wilshire역에서 Metro를 타고 1시간 동안 가야 저의 숙소가 나옵니다. 맨날 6시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출발하면 겨우 학원에 도착 하였습니다.

다음날 학원와서 결과를 보니 같이 온 기수들이 시험을 잘 본건지 제가 못 본건지 모르겠지만 intermediate 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니 필리핀에서 공부한 실력이 있는데 intermediate반이라니 하고 좌절도 했었습니다. 사실 스피킹 시험은 없었고 문제만 풀었습니다;;
라디오 코리아 건물
숙소가 18/6명으로 나뉘게 되어서 제가 6명쪽에 살게 되었습니다. 롱비치에 있는 숙소인데 학원 근처에 있는 wilshire역에서 Metro를 타고 1시간 동안 가야 저의 숙소가 나옵니다. 맨날 6시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출발하면 겨우 학원에 도착 하였습니다.
intermediate 반 강의실
처음에 저의 반은 타이, 베트남, 한국, 일본, 콜롬비아 사람등 다채로웠습니다. 아주 영어를 못하는 반이 아니라서 재밌긴 했지만 분위기 메이커가 1명밖에 없어서 그 사람이 없을땐 분위기가 무척이나 처졌습니다. 수업은 9시부터 12시 45분까지 진행됩니다. 3교시이고 스피킹, 리스닝, 문법, 리딩 돌아가면서 배웠습니다.
저의 기수가 워낙 많아서 학원자체에 엑티비티 수업 보다는 저희 끼리 알아서 놀러다녔습니다. 학원생들도 수업 끝나면 먹고 살기 바빠서 그런지 다들 알바가던지, 아니면 집에가더라고요 좀 친해볼려고 제가 우리반 여행 계획도 자봤지만 제가 파토 내버렸습니다 ㅎㅎ;;;
10주간의 좋은 추억이 있었던 곳입니다. 한박사님(원장님)을 비롯해 선생님들 및 직원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만약 LA에 갈 기회가 주워진다면 한번 꼭 방문해서 인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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