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쩜팔이(50.8mm)렌즈로 여러 사진을 찍어보니 화각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 뒤로 계속 계속 가면서 찍으면 되긴 하지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고 똑딱이 카메라로 막 사진 찍을때는 인물사진이 남는거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닌거 같았습니다.

풍경사진을 보면서 거기에 찍힌 그 곳을 그리워하게 되어서 인터넷에서 DSLR 렌즈 싼것중에 알아보다가 애기번들(니콘 [AF-S DX Zoom ED 18-55mm F3.5-5.6G]) 이라고 하는 렌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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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AF-S DX Zoom ED 18-55mm F3.5-5.6G]


이걸로 찍어보니까 왠지 쩜팔이로 찍을때보다 선예도가 그게 영 아니었는데 PC로 옴겨보니 그럭저럭 볼만한거 같았습니다. 렌즈가 어둡긴 하지만 밝은데서 많이 찍으면 많은 사진 건질수 있을듯 합니다. 돈좀 있으면 밝은 렌즈좀 살텐데 말이죠 ^^;;  초보 DSLR 유저도 이제 어느정도 장비가 갖춰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