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yjun 2006/03/06 23:44

시간 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30분이나 일찍 약속장소에 왔다 -_-;;

그런데 약속시간 10분이 지나도 알바 부리는 사장(?)님들이 안오는거다 -_-;;

20분 지나면 간다 생각하고 있는 순간 봉고차가 왔다;; (노가다 아님;;)

나의 알바는 인터넷 설치 보조 임무;; 난 컴퓨터 못하는 사람 그냥 옆에서 보조 해주는줄 알았더니

LAN 구축하는거였다 ㅡ,.ㅡ;; 뭐 일이야 힘들고 어려운것은 아니었지만

이거 집마다 다 돌면서 전화기 코드 뜯고 랜선 집어 넣고 만약 전화기 코드 뒤에 가구 있으면

골치아프다 아직까지 장농이 발견이 안되서 다행이지만 -_-;; 최고 힘들었던것이 책상이었다;;

그래도 일당 4만원짜리 치고는 쉽다 크하하핫;;

달마다 100만원씩 버는거야~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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