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3 22:35
4월부터 알바를 쭉 했었는데 그 당시 저녁밥은 거의 못 먹다 싶을 정도 였다.
일하면서 땀을 흘리니 밥맛은 없어지고 나중에는 무감각 해지더구만 살도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체중계를 구입
매일같이 체크를 하는데 알바하고 오면 1kg 빠져있고 쉬면 다시 찌고 -_-;; 뭐 이런 요요현상(?)이 반복되다가
2개월 넘어가니까 살이 쭉쭉 빠지기 시작한다. 알바당시 3개월동안 6kg을 감량했다. 그러고 쉬니까 또 다시
3kg이 찌더니만 요새 또 찌기 시작한다. 공부하면서 놀기만 하니;;;
학교 다니느냐고 새벽에 밥 먹고 11시만 되면 배고파서 죽겠고 또 5시만 넘으면 죽겠고 잘때 되면 죽겠고
배고파 -_-a 그러고 군것질도 하니 다 살로 가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배고파도 참고 있다;;;;;
커피도 살찐다는 생각에 -_- 녹차 마시고 있다. 체중좀 70kg 밑으로 내려가야 할텐데 ㅡ,.ㅡ;;;;;
아마 이번주 내로 헬스장 등록할꺼 같다.;;;;;;
으아아악~ 배고프당~ 나중에 훌륭한(?) 몸매가 될때까지 참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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